개요

고슴도치처럼 생긴 아니마. 등 위의 별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곤 한다. 가시를 쓰다듬어 본 사람들은 촉감을 표현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고슴도치처럼 생긴 아니마. 등 위의 별을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곤 한다. 가시를 쓰다듬어 본 사람들은 촉감을 표현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측정

키

77 단위

82마리 중 32마리보다 큼 50–99 단위

에너지

60 줄

82마리 중 49마리보다 높음 50–74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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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방법

임무 「별이 빛나는 순간」에서 인연 맺기 가능

이야기

별도치는 별빛을 마음대로 끌 수 없는 심각한 불면증 환자였다. 그는 밤에 인간이나 다른 아니마를 마주치는 게 두려웠다. 자신의 빛이 타인에게 폐가 될까 걱정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언제나 조심스러웠다. 그러던 어느 날, 펭크티가 함께 '불면증 동맹'을 만들자고 제안했을 때, 별도치는 은근히 기뻤다. 더 깊은 밤이 찾아오자, 펭크티는 곤히 잠들었고, 별도치는 살짝 몸을 멀리했다. 그의 별빛은 결코 따갑지 않았지만, 그래도 펭크티에게 폐를 끼칠까 두려웠다. 그 작은 거리가, 별도치가 타인에게 내어준 다정함이었다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