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증오」의 아니마. 독이 든 도넛을 파는 토끼. 토끼 탈을 쓴 고양이라는 의혹이 있지만 증거는 없다

「증오」의 넥서스 아니마. 포이즌 도넛을 파는 토끼다. 토끼 탈을 쓴 고양이라는 의심이 있지만 증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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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70 단위

82마리 중 23마리보다 큼 50–99 단위

에너지

43 줄

82마리 중 30마리보다 높음 25–49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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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방법

이야 마을에서 인연 맺기 가능

이야기

토너츠는 자신의 요리 실력을 약간 착각하고 있다. 그는 스스로 디저트 제작에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굳게 믿는다. 바삭하고 탐스러운 도넛을 바구니에 담아 동료들과 나눠 먹는 걸 즐기며, 겸손하고 진지하게 도넛을 맛본 이들에게 늘 개선할 점을 물어보곤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에 대한 대답을 들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도넛을 맛본 아니마와 인간들은 하나같이 미간을 찌푸리며 도망치거나, 입에 거품을 물고 그대로 쓰러지기 일쑤였다. 토너츠는 그런 반응이 도무지 이해되지 않았다. 그는 그저 *디저트를 향한 사랑*과 *즉흥적인 감성*을 살짝 더했을 뿐인데 말이다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