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사람들의 일상을 찍어 주는 강아지. 활동적인 성격 탓에 초점이 나간 사진이 종종 찍힌다

사람들의 일상을 찍어 주는 강아지. 활동적인 성격 탓에 초점이 나간 사진이 종종 찍힌다

측정

키

68 단위

82마리 중 22마리보다 큼 50–99 단위

에너지

55.5 줄

82마리 중 44마리보다 높음 50–74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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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방법

에이펙스 클럽에서 인연 맺기 가능

이야기

코다코기는 발랄하고 걱정이 없었다. 인간 사회에서는 이런 성격의 사람을 흔히 「행복한 강아지」라 부르곤 했다. 코다코기의 취미는 결코 사진에만 머물지 않았고,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 즐거움을 느꼈다. 한때는 탱고 동호회에도 참여했는데, 안타깝게도 좋은 댄스 파트너는 아니었다. 타고난 장난기 탓에 자꾸 박자를 흐트러뜨리고 함께 춤추는 이의 발을 밟곤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행복한 강아지는 결코 개의치 않았다. 탱고의 즐거움을 맛본 것만으로 충분했다. 게다가 반짝이는 사진 한 세트도 얻었으니——비록 초점이 흔들려 파트너들의 얼굴은 제대로 알아볼 수 없었지만 말이다

망각